내다버린 것과 남긴 것.

※ 전역하면서 군대에 내다버리고 온 것들

- 한국 '동인'에 대한 관심: 일본 동인계 동인지나 사 모으기로 했음
- 일본에서 유래한 '라이트노벨'이란 장르에 대한 관심: 덧붙여 입대이후 심심풀이로 가지고 있었던 '스즈미야 하루히(涼宮ハルヒ)' 시리즈에 대한 일말의 관심도. 참고로 '한숨(溜息)' 원서는 '하루히빠 베이시스트' 후임한테 주고 왔음.
그런데, 타니가와 나가루(谷川流)는 '데꿀멍'인가, 아님 '먹튀'인가. HAHAHA
- 아주 조금 남아있었던 '철도'에 대한 관심: 허나 YAMASITA님이 복사해준 일본 지역별/도쿄, 오사카 근방 철도지도는 덕분에 잘 쓰고 있음. ㄳ


※ 전역하면서 군대에 남기고 온 것들(남은 자들의 증언 - 신빙성 매우 높음)
- 아직도 잘 살아 있다고. 생활반(=내무실)이며 사무실 쪽에 붙여놓은 것까지. 그러나 사무실 화장실 쪽은 아마 전역하기 전부터 거의 사라진 듯?

by 桂郞 | 2008/10/04 14:28 | 熱物_放談的 | 트랙백 | 덧글(9)

시간제한 "혐짤"?

자정 전후해서 내릴 예정입니다.


- 사진 내렸습니다 -
킬킬킬.



제가 만들었을 리는 없지만........아아, 어설프다. 쯥.

by 桂郞 | 2008/10/04 00:00 | 放談 | 트랙백 | 덧글(6)

'빠심 경연장'에 관심은 무슨(2) - 어쨌든.

한두 번 그 판에 끼어든 것과 상관없이.

이미 나올 때부터 알고 있었지만, 이래서 "빠심 경연장"을 좋아할 수도 없고 좋게 볼 수도 없는 겁니다. ㄳ

by 桂郞 | 2008/10/02 15:14 | 熱物_放談的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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