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1일
'바카디 모임' - 後記(후기).
바카디 모임을 했습니다 - 세뇌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자취방 바카디 모임의 특별한 하이라이트. - 미나즈키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18일, 미나즈키님 자취방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해산은 다음날(19일) 이었죠)
본래 제가 한달 전부터 군 생활동안 신세진 것이 많아서 밥 한번 산다고 했었거든요. 여기에 맞춰서 모임을 연 것이지요. 또한 마침 상황이 상황인지라(?) 바카디 ORO를 지참하고 갔습니다.
도착하니 세뇌님은 벌써 와 계셨더군요.
그런데, 안주거리가 부족한 듯 싶어 대형 할인점에 가서 바카디 151과 식재료, 안주 등 추가구입.

마무리는,
선유도 가는 길목에 있는 어느 건물이름. (.....)
자취방 바카디 모임의 특별한 하이라이트. - 미나즈키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18일, 미나즈키님 자취방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해산은 다음날(19일) 이었죠)
본래 제가 한달 전부터 군 생활동안 신세진 것이 많아서 밥 한번 산다고 했었거든요. 여기에 맞춰서 모임을 연 것이지요. 또한 마침 상황이 상황인지라(?) 바카디 ORO를 지참하고 갔습니다.
도착하니 세뇌님은 벌써 와 계셨더군요.
그런데, 안주거리가 부족한 듯 싶어 대형 할인점에 가서 바카디 151과 식재료, 안주 등 추가구입.

따지 않은 상태의 바카디 ORO와 바카디 151.
ORO 같은 경우는 따서 아주 약간(...) 마신 상태로 가져갔습니다.
(다시한번 밝히지만, 뒤의 피규어는 조금도 관련이 없습니다;)
ORO 같은 경우는 따서 아주 약간(...) 마신 상태로 가져갔습니다.
(다시한번 밝히지만, 뒤의 피규어는 조금도 관련이 없습니다;)
......이하는 길기에 가립니다.
마무리는,
선유도 가는 길목에 있는 어느 건물이름. (.....)

# by | 2008/07/21 14:42 | 放談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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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디 저도 한번 마셔보고 싶어요 ;ㅁ;
얼큰이님% 저 역시 술에 그다지 '세지' 않아서 '주정'이 심한 편입니다. (......)
시로군님% 네, 그렇습니다. (...)
오버군님% 가지고 있어도 사용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