樂.

뒷쪽에 있는 피규어에 신경쓰면 지는 겁니다:(


미나즈키형 자취방에서 쓰는 글입니다.
에피타이저(?)로 제가 가져간 바카디 ORO 좀 마셨습니다;;; (막장이다)


'여름방학 & 휴가 문답입니다!!' - 코코볼님께 바톤 받았습니다. 오랜만에 받아보는 바톤이네요. 바카디 151 마시고 와서 문답에 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응?)

by 桂郞 | 2008/07/18 19:40 | 放談 | 트랙백(1)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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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세뇌군의 망상구현공간 at 2008/07/19 15:37

제목 : 바카디 모임을 했습니다
樂. 평소 미나즈키에게 신세를 졌었기에 한번 쏘겠다는 케이로군 저도 겸사겸사 끼어서 대접받았습니다 한잔만 마셨다는 바카디 ORO의 등장. 술만 있으면 불법이므로 안주거리를 사기 위해 마트로 시장보러 갔습니다. 바카디는 역시 151 이라는건 만국 공통이기 때문에 바카디 151 추가 구매. 간단한 데리야끼를 만들어 먹기 위해 닭고기와 전분 구매. 치즈를 고르는 중 눈에 띈 스모크 치즈(!) 물론 구매. 그리고 훈제 연어......more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8/07/18 20:03
피규어가 신경 쓰입니다....--;;
Commented by 로리애호가 at 2008/07/20 18:28
피규어는 1%도 관련이 없었습니다. (.....)
Commented by 수시아 at 2008/07/18 20:28
술은 마실 수 있지만
피규어는 먹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술이 더 신경쓰입니다.
Commented by 桂郞 at 2008/07/18 21:43
피규어는 제 것이 아닙니다.
술은 제 것이지만.
Commented by Laphyr at 2008/07/18 22:56
지,지브릴....?
Commented by 桂郞 at 2008/07/19 04:14
헉......(먼산)
Commented by 쥐슬 at 2008/07/18 23:23
학학 바카디 끌리네요
Commented by 桂郞 at 2008/07/19 13:10
역시 소주보다 낫습니다. (응?)
Commented by 시로군 at 2008/07/19 22:16
저 뒤 피규어가 어디에서 나온지 알고있는 본인이 좌절스럽(....)
Commented by 桂郞 at 2008/07/20 08:39
저는 몰랐습니다;

저같은 하수야 뭐.....
Commented by Karyu at 2008/07/20 08:09
바카디 부럽습니다 ;ㅁ;
Commented by 桂郞 at 2008/07/20 08:40
151 다 못마신 게 안타까웠습니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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