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6일
聲優順位(성우순위).
더럽다는 말 살면서 천마디도 더 들었... - bril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여성성우 140명 정리 - (일본 여성)성우 순위 매기기.
해 본건 거의 한달 가까이 지났는데(-_-;) 이제서야 올립니다.
이름 독음을 표기한 건, 성우의 정체(출연작 등)에 대해 조금 알고 있거나 심지어 이름만 들어본 경우에 한합니다. (-_-;)
20위 언저리 쯤까지 든 성우와 (그 이하 순위의) 몇몇 성우를 제외하고는 그다지 순위에 의미는 없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성우가 너무 많네요;;;
상위 쪽은 '카오리'란 이름을 가진 성우가 좀 눈에 띄는군요. (먼산)
어쩌면 20위 이상의 성우들 또한 순위가 그다지 의미가 있는 게 아닐지도 모릅니다;
대충 눈에 띄는 대로 언급해 보겠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취향과 생각 그리고 아는 범위 내에서 얘기할 뿐이죠:D
혹시라도 틀린 것을 지적해 주신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 나츠카 카오리(名塚佳織): '병 속의 요정'의 '치리리(ちりり)'역 때 알았습니다. 최근에는 '트루 티어즈'의 '유아사 히로미'가 있군요. 허나 두 애니 사이에는 시간적 간극이 큽니다. 그동안 접해본 적이 없어서요; 전형적인 미소녀 캐릭터의 음성 - 귀엽고 나긋나긋한 - 을 들려주는 듯. 나름 경력이 있는 것 같은데 많이 안 나오거나 조연급 캐릭터만 맡아서 눈에 잘 안 띄는 듯 하네요.
○ 미즈하시 카오리(水橋かおり): '후타코이'의 '시로가네 사라' (여기서 처음 알았습니다), '히다마리 스케치'에서 '미야코(宮子)'역, '엠마'에서 '비비안 존스' 역을 맡았죠. ('네가 바라는 영원'으로 수면 위에 올랐다고 들었습니다만, 이건 접해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군요. 그리고 '시로가네 사라' 같은 경우에 '완전 츤데레' 캐릭터 였는데, 최근 듣기로 '얀데레 CD'에 모습을 나타냈다는 말을 듣고 '흠좀무'. -_-) '미야코' 연기에서 완전 "매료"된 케이스 입니다. 밝은 역할에 적절한 듯.
○ 카와스미 아야코(川澄綾子): 주 기조(?)가 '에로틱'인 듯 합니다. (응?)쎾'카노콘'이 아니었더라도.......아니 이건 넘어가죠.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 '마호로매틱'에서 처음 접한 건 맞습니다. 이후 '딸기 마시마로'의 '사쿠라기 마츠리'역 때 들어봤고.......콘솔판 'SNOW' 히로인 '유키즈키 스미노(雪月澄乃)' 쪽도 맡았다는데 이쪽은 접해 본 게 없어서.....(PC판 에로게만 해봤으니) 어쨌든, 늘 피해갑니다(?). 찾아보기 힘듭니다. (-_-;)
○ 후쿠하라 카오리(福原香織): 솔직히, 할 말이 많이 궁합니다. '럭키스타'의 '히이라기 츠카사'역 말고는 아는 게 없네요. 그냥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_-;)
○ 코시미즈 아미(小清水亜美): '후타코이'의 '이치조 스미레코' 쪽이 시초군요. 본래 성우를 지망하던 건 아니었는데 어딘가의 오디션(뒤져보면 알겠지만 뭐였는지 기억이 안 나는군요)에서 발탁되어 성우가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하긴 이 정도면 재능이 충분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가장 최근에는 'Myself;Yourself'의 '야츠시로 나나카'역 때 접했습니다.
○ 코우다 마리코(國府田マリ子): 이분 사실은 굉장히 오래 활동한 분이긴 한데 저는 끝자락 밖에 아는 게 없습니다. '천국에 눈물은 필요없어(-_-)' 드라마 CD로 처음 접했습니다. '카논'은 더 설명할 것도 없죠. 개인적으로, (성우연기로서는 대단한 기술이 아닐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30대 중후반의 나이로 '애 목소리' 연기하는 거에 상당히 놀랐습니다.
○ 타무라 유카리(田村ゆかり): 제가 이분에 대해 논하는 것 만큼 참 무의미한 것도 없죠. 너무나 잘 알려져 있으니까요. 개인적인 '오타쿠' 역사에 방점을 찍었던(-_-), '피타텐'의 '미샤(美紗)'역 때 처음 접했습니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안 좋아하는 성우' 리스트에는 꼭 끼어 있었는데, 최근에는 '좋아하는' 이란 수식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실력은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성우 중 하나입니다.
○ 이이즈카 마유미(飯塚雅弓): '앤젤릭 세레나데'의 '라스티 파슨'역 때 알았군요. (덧붙여 이때 '나루세 치사토'를 처음 알게 됐죠) 사실 이후에는.......뭐 하나 접한 건 없군요;;; 2005년 如月(2월)에 한국에 왔을 때(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행사) 봤었죠.
○ 노토 마미코(能登麻美子): 충성도 높은 팬("노토빠")들이 많은 성우죠. (웃음) 이분도 은근히 최근에 좀 접해봤군요; 작년에는 'Sola' 때문에, 재작년에는 '딸기 마시마로' 때문이군요;; 아, 그리고 '개구리중사 케로로'에도 나와서 놀랐었죠. 병약 비슷한 목소리가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것 같네요;;;;;
○ 하세가와 시즈카(長谷川静香): 역시 '후타코이'의 '히나기쿠 루루' 쪽이 시초. 이후 (KID의 망한-_- 게임인) '마비노×스타일'의 '코토리 N 키노시타(ことり N 木ノ下)' 그리고 가장 최근에는 '럭키스타'의 '코바야카와 유타카'역을 접해봤네요. '로리'쪽 목소리가 주력인 것 같은데(-_-) 좀 더 높은 연령대의 음성은 못 내는 건지, 안 내는 건지 궁금할 때가 가끔 있습니다. (먼산)
○ 호리에 유이(堀江由衣): ........넘어 가는 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
이 이상 설명하는 건 힘들군요. 아는 것도 적고........밑바닥이 막 보이기 시작하네요.....(...)
굳이 따지자면, 카와스미 아야코, 나츠카 카오리, 미즈하시 카오리 이 세명이 사실상 '공동1위'나 다름 없습니다;
사실 '후타코이(双恋)'를 거치면서 알게 된 경우가 적지 않은 편인데(코시미즈 아미, 미즈하시 카오리, 타카하시 치아키, 이츠키 유이, 하세가와 시즈카, (순위에는 없지만) 츠나카케 유미 등) 그 중 '미즈하시 카오리'와 '코시미즈 아미'는 개인적으로 높이 평가(?)하는 편입니다.
'가토 에미리'는 한국에 온 것 때문에도(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행사) 더 이름을 날리는 것 같은데, 좋지도 싫지도 않은 편입니다. '히라노 아야'도 그렇지만(이쪽은 평소 목소리가 연기 목소리 비슷해서 다소 충격받았죠;). 하지만 개인적으로 '모모이 하루코'류의 '다소 시끄러운 목소리'나 '나바타메 히토미' 같은 스타일의 음성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런 건 취향이라 논리적인 근거를 대기 힘드니 이 이상은 넘겨야죠. (웃음)
덧붙여 동일순위가 엄청 많다는 건,
역시 제가 하수(下手)이며 수준의 일천(一淺)함을 보여주는 것과 다를 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이바닥 어딘가에는 드라마CD 10초도 안 듣고 성우를 알아 맟추는 재야고수인 분도 계시니 저 같은 사람은 '버로우' 타야......^^;;
여성성우 140명 정리 - (일본 여성)성우 순위 매기기.
해 본건 거의 한달 가까이 지났는데(-_-;) 이제서야 올립니다.
이름 독음을 표기한 건, 성우의 정체(출연작 등)에 대해 조금 알고 있거나 심지어 이름만 들어본 경우에 한합니다. (-_-;)
開(개)/閉(폐) = 길기에, 순위는 가립니다.
20위 언저리 쯤까지 든 성우와 (그 이하 순위의) 몇몇 성우를 제외하고는 그다지 순위에 의미는 없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성우가 너무 많네요;;;
상위 쪽은 '카오리'란 이름을 가진 성우가 좀 눈에 띄는군요. (먼산)
어쩌면 20위 이상의 성우들 또한 순위가 그다지 의미가 있는 게 아닐지도 모릅니다;
대충 눈에 띄는 대로 언급해 보겠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취향과 생각 그리고 아는 범위 내에서 얘기할 뿐이죠:D
혹시라도 틀린 것을 지적해 주신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 나츠카 카오리(名塚佳織): '병 속의 요정'의 '치리리(ちりり)'역 때 알았습니다. 최근에는 '트루 티어즈'의 '유아사 히로미'가 있군요. 허나 두 애니 사이에는 시간적 간극이 큽니다. 그동안 접해본 적이 없어서요; 전형적인 미소녀 캐릭터의 음성 - 귀엽고 나긋나긋한 - 을 들려주는 듯. 나름 경력이 있는 것 같은데 많이 안 나오거나 조연급 캐릭터만 맡아서 눈에 잘 안 띄는 듯 하네요.
○ 미즈하시 카오리(水橋かおり): '후타코이'의 '시로가네 사라' (여기서 처음 알았습니다), '히다마리 스케치'에서 '미야코(宮子)'역, '엠마'에서 '비비안 존스' 역을 맡았죠. ('네가 바라는 영원'으로 수면 위에 올랐다고 들었습니다만, 이건 접해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군요. 그리고 '시로가네 사라' 같은 경우에 '완전 츤데레' 캐릭터 였는데, 최근 듣기로 '얀데레 CD'에 모습을 나타냈다는 말을 듣고 '흠좀무'. -_-) '미야코' 연기에서 완전 "매료"된 케이스 입니다. 밝은 역할에 적절한 듯.
○ 카와스미 아야코(川澄綾子): 주 기조(?)가 '에로틱'인 듯 합니다. (응?)
○ 후쿠하라 카오리(福原香織): 솔직히, 할 말이 많이 궁합니다. '럭키스타'의 '히이라기 츠카사'역 말고는 아는 게 없네요. 그냥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_-;)
○ 코시미즈 아미(小清水亜美): '후타코이'의 '이치조 스미레코' 쪽이 시초군요. 본래 성우를 지망하던 건 아니었는데 어딘가의 오디션(뒤져보면 알겠지만 뭐였는지 기억이 안 나는군요)에서 발탁되어 성우가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하긴 이 정도면 재능이 충분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가장 최근에는 'Myself;Yourself'의 '야츠시로 나나카'역 때 접했습니다.
○ 코우다 마리코(國府田マリ子): 이분 사실은 굉장히 오래 활동한 분이긴 한데 저는 끝자락 밖에 아는 게 없습니다. '천국에 눈물은 필요없어(-_-)' 드라마 CD로 처음 접했습니다. '카논'은 더 설명할 것도 없죠. 개인적으로, (성우연기로서는 대단한 기술이 아닐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30대 중후반의 나이로 '애 목소리' 연기하는 거에 상당히 놀랐습니다.
○ 타무라 유카리(田村ゆかり): 제가 이분에 대해 논하는 것 만큼 참 무의미한 것도 없죠. 너무나 잘 알려져 있으니까요. 개인적인 '오타쿠' 역사에 방점을 찍었던(-_-), '피타텐'의 '미샤(美紗)'역 때 처음 접했습니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안 좋아하는 성우' 리스트에는 꼭 끼어 있었는데, 최근에는 '좋아하는' 이란 수식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실력은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성우 중 하나입니다.
○ 이이즈카 마유미(飯塚雅弓): '앤젤릭 세레나데'의 '라스티 파슨'역 때 알았군요. (덧붙여 이때 '나루세 치사토'를 처음 알게 됐죠) 사실 이후에는.......뭐 하나 접한 건 없군요;;; 2005년 如月(2월)에 한국에 왔을 때(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행사) 봤었죠.
○ 노토 마미코(能登麻美子): 충성도 높은 팬("노토빠")들이 많은 성우죠. (웃음) 이분도 은근히 최근에 좀 접해봤군요; 작년에는 'Sola' 때문에, 재작년에는 '딸기 마시마로' 때문이군요;; 아, 그리고 '개구리중사 케로로'에도 나와서 놀랐었죠. 병약 비슷한 목소리가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것 같네요;;;;;
○ 하세가와 시즈카(長谷川静香): 역시 '후타코이'의 '히나기쿠 루루' 쪽이 시초. 이후 (KID의 망한-_- 게임인) '마비노×스타일'의 '코토리 N 키노시타(ことり N 木ノ下)' 그리고 가장 최근에는 '럭키스타'의 '코바야카와 유타카'역을 접해봤네요. '로리'쪽 목소리가 주력인 것 같은데(-_-) 좀 더 높은 연령대의 음성은 못 내는 건지, 안 내는 건지 궁금할 때가 가끔 있습니다. (먼산)
○ 호리에 유이(堀江由衣): ........넘어 가는 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
이 이상 설명하는 건 힘들군요. 아는 것도 적고........밑바닥이 막 보이기 시작하네요.....(...)
굳이 따지자면, 카와스미 아야코, 나츠카 카오리, 미즈하시 카오리 이 세명이 사실상 '공동1위'나 다름 없습니다;
사실 '후타코이(双恋)'를 거치면서 알게 된 경우가 적지 않은 편인데(코시미즈 아미, 미즈하시 카오리, 타카하시 치아키, 이츠키 유이, 하세가와 시즈카, (순위에는 없지만) 츠나카케 유미 등) 그 중 '미즈하시 카오리'와 '코시미즈 아미'는 개인적으로 높이 평가(?)하는 편입니다.
'가토 에미리'는 한국에 온 것 때문에도(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행사) 더 이름을 날리는 것 같은데, 좋지도 싫지도 않은 편입니다. '히라노 아야'도 그렇지만(이쪽은 평소 목소리가 연기 목소리 비슷해서 다소 충격받았죠;). 하지만 개인적으로 '모모이 하루코'류의 '다소 시끄러운 목소리'나 '나바타메 히토미' 같은 스타일의 음성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런 건 취향이라 논리적인 근거를 대기 힘드니 이 이상은 넘겨야죠. (웃음)
덧붙여 동일순위가 엄청 많다는 건,
역시 제가 하수(下手)이며 수준의 일천(一淺)함을 보여주는 것과 다를 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이바닥 어딘가에는 드라마CD 10초도 안 듣고 성우를 알아 맟추는 재야고수인 분도 계시니 저 같은 사람은 '버로우' 타야......^^;;
# by | 2008/07/16 13:04 | 熱物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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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알 수 있는건.. 10명정도 OTL 역시 좀 더 공부를 해야겠음;;;
너무 건전해도 탈입니다..거 참...-_-a
1위는 나나 나오겠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