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0일
歸本(귀본).

관련은 없지만, 다음 글에서 언급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웃음)
다시 돌아왔습니다. "정신 차렸다"라고 거창하게 말하기에는 어폐가 있는 것 같고요.
아니 어쨌든, '키워'는 훈훈했습니다. (웃음)
갑자기 돌변해서 놀라셨을 일부 분들께는,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
다른 분들보다 질투가면님이 나름 훈훈했던 듯 하네요(?).
덕분에 다시 링크할 수 있었습니다만.
시로군님, 은근히 힘들었습니다(?). 오히려 그런 '저강도 키워(!)'가 대응하기 힘들더군요. (먼산)
그 '키워' 글/덧글 내용 중 저의 진의(眞意)가 얼마나 포함되어 있는지는 보셨던 분들 판단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하나만 말씀드리자면, '백합 씹는 글'의 80% 정도는 진의에 가깝습니다. (웃음)
요즘은 말그대로, "그럭저럭 삽니다". 참 무기력 하네요.
날이 더워서 그런지 몰라도.
취미 쪽은 당분간 만화책 몇 개나 구입할 듯 합니다. '아이들의 시간(こどものじかん)' 5권(이쪽은 '특별한정판' 링크입니다) 이나 텐히로 나오토(天広直人)의 코믹스 (이쪽은 '호기심'에 가깝군요;) 등등.....
애니는 만약 본다면 '히다마리 스케치×365' 정도? 안 볼것 같기도 하지만.....
최근 애니는 별로 안 당기네요. 귀찮은 것도 있고.....
덧: 조만간 '번개'를 해볼까 하는데(평일에 무게), 얼마나 호응들을 하실런지. 하하하.
# by | 2008/07/10 16:51 | 放談_短想 | 트랙백 | 덧글(13)


- 美의 世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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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번 그 키워, 딴건 몰라도 하마지를 안 까셨다는게 신기했음.(....-_-;;)
대충 알기라도 하면 모를까 그것도 아니고.....솔직히 H2O 쪽은 '관심이 없'다보니.
(말씀드리면 아실만한) 백합을 '무척' 애호하시는 분 앞에서 "저는 백합 싫어합니다!" 라고 한 적이 있지요. (-_-)
평범하시다는건 틀린 정보였다는게 제 머릿속에 정리가 되었습니다.
.....덜덜더럳러덜더럳러덜더러
'건전 = 에로'라고요. 치환법을 사용하셨군요^^;;; (.........)
그런데 저 평범한 것 맞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런 얕은 수준의 글들만 올라갈 수가 있나요?
약 60만명의 인물들 사이에서도 특히나 유명하시잖심까(먼산)
그리고 하나도 안 유명하기 까지 합니다.
저번에 번개 공지글 한번 올렸을 때 호응이 없다시피 했거든요. (먼산)
그것보다, 이번 가을쯤 요시즈키 쿠미치 화집이 나온다는데 다소 기대 중입니다.
그런 논란도 있었군요.. 배경이야.. 뭐;;;
사실 '키워뜨시고 싶은 분은.....' 이 공지문부터 덧글란으로 키워뜨라는 권유 등 이런 것들 다 질투가면님께서 전에 하신 것 그대로 따라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