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4일
좁은 바닥 - 사이드스토리.
어제 있었던 메신저 대화.
2008-06-13 19:33:19 [誰是我] 안녕하십니까.
2008-06-13 19:33:24 [誰是我] 닥치고 본론부터 이야기해서 죄송하지만
2008-06-13 19:33:34 [桂郞] 말씀하시지요.
2008-06-13 19:33:51 [誰是我] 지○군이 외박 나왔길래 전화했습니다.
2008-06-13 19:33:57 [誰是我] 예전부터 궁금했던게 있어서...
2008-06-13 19:34:17 [誰是我] "#홍이한테 소포 온 거 있지? 그거 어떻게 됐냐?"
2008-06-13 19:34:29 [誰是我] "그 피규어 온 거? 하나는 선임이 가져가고, 하나는 자기 관물함에 뒀어.."
2008-06-13 19:34:45 [誰是我] 마음 같아서는 전화걸자마자 곧바로 묻고 싶었는데 참았죠.
2008-06-13 19:35:49 [桂郞] 생각 같아서는 "누가 어떤 거 가져갔는지 묻고 싶"지만 참아야죠...
2008-06-13 19:36:11 [誰是我] 그러고 보니까 제가 그걸 또 잊어버렸습니다. 뭐 보내셨는지.
2008-06-13 19:36:39 [桂郞] 이쯤되었으니 레*츠*님께 직접 물어보시는 편이 나을 것 같습니다.
2008-06-13 19:36:58 [誰是我] 으음. 뭐 그 친구한테 다시 걸어보면 되고...
2008-06-13 19:37:18 [桂郞] 하암, 그 방법도 있군요.
2008-06-13 19:37:30 [誰是我] 하여간 피규어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진짜 궁금했습니다.
2008-06-13 19:37:58 [桂郞] 우편물 조회한대로 갔으면 이미 제대로 받고도 남았습니다.
2008-06-13 19:39:36 [誰是我] 뭐 그런 고로 기승전결 다 봤으니, 늦었지만 정리해서 포스팅 해야겠네요.
덧붙여 말씀드리자면, 이 페이지에 나온 5개의 캐릭터 중 두 개를 뽑아서 부대 사무실에 놓아 두었는데.....마지막 휴가 나오기 전, 두 개 모두 강릉으로 보냈습니다. (먼산)
뭐 뽑았냐고 의문 가지실 분이 있을 것 같은데, 그건 (대화 맨 마지막 부분의 문장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메모ㄱ......아니 기록'광(holic?)'이신 수시아님만 믿고 가시면 될 듯 합니다. (응?)
관련 글(?): 좁은 바닥., 좁은 바닥(2)., 좁은 바닥(3).
2008-06-13 19:33:19 [誰是我] 안녕하십니까.
2008-06-13 19:33:24 [誰是我] 닥치고 본론부터 이야기해서 죄송하지만
2008-06-13 19:33:34 [桂郞] 말씀하시지요.
2008-06-13 19:33:51 [誰是我] 지○군이 외박 나왔길래 전화했습니다.
2008-06-13 19:33:57 [誰是我] 예전부터 궁금했던게 있어서...
2008-06-13 19:34:17 [誰是我] "#홍이한테 소포 온 거 있지? 그거 어떻게 됐냐?"
2008-06-13 19:34:29 [誰是我] "그 피규어 온 거? 하나는 선임이 가져가고, 하나는 자기 관물함에 뒀어.."
2008-06-13 19:34:45 [誰是我] 마음 같아서는 전화걸자마자 곧바로 묻고 싶었는데 참았죠.
2008-06-13 19:35:49 [桂郞] 생각 같아서는 "누가 어떤 거 가져갔는지 묻고 싶"지만 참아야죠...
2008-06-13 19:36:11 [誰是我] 그러고 보니까 제가 그걸 또 잊어버렸습니다. 뭐 보내셨는지.
2008-06-13 19:36:39 [桂郞] 이쯤되었으니 레*츠*님께 직접 물어보시는 편이 나을 것 같습니다.
2008-06-13 19:36:58 [誰是我] 으음. 뭐 그 친구한테 다시 걸어보면 되고...
2008-06-13 19:37:18 [桂郞] 하암, 그 방법도 있군요.
2008-06-13 19:37:30 [誰是我] 하여간 피규어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진짜 궁금했습니다.
2008-06-13 19:37:58 [桂郞] 우편물 조회한대로 갔으면 이미 제대로 받고도 남았습니다.
2008-06-13 19:39:36 [誰是我] 뭐 그런 고로 기승전결 다 봤으니, 늦었지만 정리해서 포스팅 해야겠네요.
덧붙여 말씀드리자면, 이 페이지에 나온 5개의 캐릭터 중 두 개를 뽑아서 부대 사무실에 놓아 두었는데.....마지막 휴가 나오기 전, 두 개 모두 강릉으로 보냈습니다. (먼산)
뭐 뽑았냐고 의문 가지실 분이 있을 것 같은데, 그건 (대화 맨 마지막 부분의 문장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메모ㄱ......아니 기록'광(holic?)'이신 수시아님만 믿고 가시면 될 듯 합니다. (응?)
관련 글(?): 좁은 바닥., 좁은 바닥(2)., 좁은 바닥(3).
# by | 2008/06/14 09:59 | 放談 | 트랙백 | 덧글(12)


- 美의 世界
- Melody of Nostalgia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저 '대화록 공개용' 이고 좀 그렇기에(?) 더 이상 부연설명은 안(못?) 씁니다;; 양해를.....(...?)
군대 가면 접으신다고 안 하셨나yo..
이제는 군대에서도 어지간한 '근성'이 아니고서는 '탈덕' 못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 뭐, 저런거라면 반입 가능 하기도 하겠군요.
랄까, 이쪽의 내무실은 후임 하나가 샤나 포스터 붙여놨다죠(...)
어쨋든 확실히 이바닥 굉장히 좁아요. ㅇㅅㅇ
마나비 피규어가 같이 부대로 들어오게 되었는데..
뭐.... 잘 전시해놨(....)
마우스패드는 나우에 전화기 밑쪽에다가는 럭키스타하고 쓰르라미 울적에 광고지..
아, 공의경계 광고지도(....)
사무실엔 애니음악이 울려퍼지고........
컴 바탕화면은 차마 못바꾸고..
컴 비번같은게 'kanon'이나 'conan' 'air' 따위였(....)
오덕은 군에가면 그냥 군덕이 될뿐(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