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1일
"內部(내부)의 敵(적)".

'디씨'식 어투 또는 표현에 거부감이 있는 분들이 있는 줄로 알기에 가립니다.
※이번에도 역시 Special thanks to 誰是我
원문: 군대에도 달○는 있다 - 블로그 폭파로 본인이 쓴 원문은 없기에 '출처표기 없이 무단 펌질(ㄳ)'하신 어느 분 네이버 블로그의 글을 재인용 했음ㅋ
참고: '괴이한 정○자료.'
직접적인 참고 링크1: http://gall.dcinside.com/list.php?id=lovegame&no=839512
직접적인 참고 링크2: http://gall.dcinside.com/list.php?id=lovegame&no=839516
(위의 두 링크는 성인인증 해야 볼 수 있음ㄳ 그러니 애들은 가라능)
<정황증거(?) 1>

어? 저 짤 내가 찍어 올린 것 아님?
<정황증거(?) 2>

아오 슈ㅣ발 더러운 달○들. 군대를 달○로 물들이려 했다 이거지?
그것도 해군에서.
'적은 혼노지에 있다' 모르냐능
너임마 나 해군 해상병 518기 전역자다ㅇㅇ

덧붙여 상관없지만.

희망이고 절망이고 아무것도 없다능
덧: 오랜만에 거실 바닥에서 뒹굴며 폭소했습니다.
내용과는 상관없는 덧: 새삼스레, 사람들이 왜 이러고 노는지 알 것 같네요. 물론, "욕을 몰라서 욕 안하는 게" 아닙니다.
# by | 2008/06/11 19:45 | 放談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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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가고 시간이 지나가도 패턴은 똑같습니다.
.......'형식'만이 다를 뿐입니다. (먼산)
참고로 저거 제작 부대가,
해○ 군수사○부 정○통○지원(대)대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