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 Log-in
美 = 아름다운 것, 좋아하는 것.
by 로리애호가
# by 桂郞 | 2008/06/09 10:08 | 放談_短想 | 트랙백 | 덧글(14)
이 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다 같이 힘내서 열심히 살아봅시다. (...)
열심히 살아야죠(......)
'피로'를 줄이려고 하면 결과적으로 '주침야활'이 될 수 밖에 없죠.
전 편의점 야간 뛸 때 출근 두시간 전에 일어났습니다. (대인관계를) 포기하면 편해요 (...)
랄까 그냥 새벽에 사람들을 편의점으로 불렀습니다만 이건 막장인듯
뭘하든 낮에 자면 시간 아까운 느낌이 들어서 '퍼질러' 못 잡니다. 고약할 정도로 난감합니다만.....대인관계에 지장을 느낄 정도는 아니라서 다행이군요. 굳이 오밤중에 사람 부를 일도 없을 정도니.
뭐, 어떻게든 할 수 있겠지 입니다(먼산)
지금까지 행동으로 옮긴 게 '계획'의 전부는 아닌지라...
안좋은 이야기랄까.. 아무튼 알바와 관련된 이야기를 썼는데..
얘들이 검색했는지 출근하니까 저를 따로 불러서 이야기를 하더군요..
인터넷에 올린거 봤다고.. 그리고 프린트까지 해왔는데..
그게 저희 학교 동아리카페에 쓴 글..
.........아무리 검색해도 안나오더군요... 그런데 제 이름으로 검색하면 나옵니다..
이사람들 제 이름으로 검색한걸까요;
아님 (좋게 생각해서) 그냥 일말의 '영업방해(...)'에 대한 우려(?)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닐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