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30일
아르바이트.
전역한지 이틀째 되던 날,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해서 28일부터 일하고 있습니다. (.....) 장소는 집에서 도보로 7~8분 거리에 있는 편의점이고, 시간은 야간(오후 9시 ~ 익일 오전 7시) 그리고 주 6일. 나름 월급 계산을 해 보니 꽤 되는데다, 집에서 가까운 곳이니 괜찮은 듯 합니다.
.....먹고 살려면(!) '알바' 뛰어야죠.....본격적인 야간 시간대 근무는 31일부터 할 것 같네요. 아직은 오후 시간대에 나가서 '실습' 중인 형편이죠;;;
이틀전 밤에, 전(前) 후임 - 저는 전역(-_-)했으므로 - YAMASITA님에게서 전화가 왔었습니다.
당직인데 전화한 걸 보니 어지간히 심심했던 듯......편의점에서 '알바'한다고 하니 한다는 말이
......휴가 나오면 한번 오겠다는 겁니다. 마침 그때, (저희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사는) 또다른 전(前) 후임이 전화를 바꿨는데 '거기 위치가 어딥니까?'라고 묻더군요. 그래서 '어, 강서세무서 부근...'이라고 했죠. 그러더니 '어? 저 거기 어딘지 압니다. 휴가 나가서 뵙겠습니다.'
.........
님들 젭라(.......)
덧1: 31일은 오후 10시부터 근무라 미나즈키님 주최 모임에는 지장없게 되었습니다. (....)
덧2: .....이틀전에는 광화문 교보 가서, 원서 두권(ひだまりスケッチ3, はじまりのはこ) 주문하고 왔습니다. (먼산)
.....먹고 살려면(!) '알바' 뛰어야죠.....본격적인 야간 시간대 근무는 31일부터 할 것 같네요. 아직은 오후 시간대에 나가서 '실습' 중인 형편이죠;;;
이틀전 밤에, 전(前) 후임 - 저는 전역(-_-)했으므로 - YAMASITA님에게서 전화가 왔었습니다.
당직인데 전화한 걸 보니 어지간히 심심했던 듯......편의점에서 '알바'한다고 하니 한다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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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젭라(.......)
덧1: 31일은 오후 10시부터 근무라 미나즈키님 주최 모임에는 지장없게 되었습니다. (....)
덧2: .....이틀전에는 광화문 교보 가서, 원서 두권(ひだまりスケッチ3, はじまりのはこ) 주문하고 왔습니다. (먼산)
# by | 2008/05/30 12:11 | 放談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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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벌써 알바십니까!!! 성실하시군요!
(...랄까, 저는 군대가 거의 알바수준이여서 질린 거지만)
보통 최소 한주에서 최대 한달 놀고 알바 시작한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놀랐습니다.
군대도 갔다왔으니 이제 부모님께 용돈 받아쓰는 것도 그렇고요......
복지단 얘기군요:D (...)
그나저나 전역한지 얼마나 돼셨다고 벌써 알바를!!!
놀면 하루이틀은 편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결국 나중에는 최대한 빨리 '알바'구해서 일 하는 것 만도 못해서요...
어찌하다보니 다음주까지는 야간(20시~08시)이고..
그 다음엔 제발 주간으로 바뀌길...
사장님이 일 있으셔서 현재 야간 뛰는 중이에요...ㅠ_ㅜ
(본래는 사장님이 야간)
쉽지는 않지요.......(먼산)
꼭 주간으로 바뀌길 바랍니다.
전 야간 편의점은 정말이지 질리도록 해서 다른 걸 구할 생각입니다. 특기를 살려서 배달이나 택배 계통으로 알아볼까 생각중.
아니면 또 뭐 인체실험 마루타라던가 방법은 여러가지 있겠습니다만 (...)
특기라....탑차로.....아, 이게 아니고.
신약실험이요?
돈만 주면 뭔 일인들 못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