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발효(醱酵)" 중.



망콘콘 관련 이오공감 보고 끄적.
이글루 리포트 - 망콘콘의 역逆인기투표 사태.

한가지만 묻자.
The unforgiven - 이글루스의 구세력

wwwww와 ㅋㅋㅋㅋ에 대해서 - 이 글의 덧글들(특히 저의 덧글에 대한 답변) 참조.


힘빠지는 저의 결론: 수단이 목적화되는 걸 보고 계십니다.

님들 설마, '오덕'질 하면서 블로그질 하는 게 아니고, 블로그질 하려고 '오덕'질 하는거임?


덧1: 어디까지나 저는 "그냥 지켜볼 따름입니다".
덧2: "재미 있으면 됩니다. '재미없음'은 죄악입니다"?

by 桂郞 | 2008/05/11 14:04 | 放談 | 트랙백 | 덧글(9)

마지막 休暇(휴가).

내일(雨月(5월) 10일) 군 생활 마지막 휴가를 나갑니다. 소위 말하는 '말년휴가'인 셈입니다.
2006년 陰月(4월) 3일에 해군에 입대해서 첫 휴가를 나간 게.....그해 蟬羽月(6월) 말이었으니. 어쨌든 무척 오랜 시간이 흘렀군요. (......)

아, 참고로 전역일은 이달 25일 입니다.

이번에는 좀 바쁠 수 밖에 없는 휴가가 될 듯합니다. 전역 전 마지막 휴가인데다, 12일에는 부산 내려가서 만날 분(!)도 있고 부산까지 가면 울산 사시는 친척 분들도 뵈러 가야 하고.....


나가서 뵙겠습니다!


덧: 카린트세이님은 '긴장타시길'. (......!)

by 桂郞 | 2008/05/09 20:01 | 放談 | 트랙백 | 덧글(12)

"좁은 바닥".

지금까지 취미와 관련되어 많은 분들을 만났는데, 여기서 나온 결론 중 하나가 "이 바닥은 좁다"라는 겁니다. (웃음) 개인적으로도 많이(?) 겪어본 일이지만......
그런데, 며칠 전 수시아님과 대화하다가 이 말을 새삼 느낄 수 있는, (좀 강력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

(만약, 문제가 되면 삭제합니다.)

정확히는, 지난 1일 저녁에 나눈 대화 중 일부입니다. 참고로, [가람]은 제 본명이고 굵게 처리한 건 제가 임의로 한 것입니다.




........쇽앤어우, 루저스!

by 桂郞 | 2008/05/04 18:48 | 放談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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